기사 내용 일부 인용 - 

서울시는 이에 대해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지난해 11월 자체 품질 점검 과정에서 일부 철근이 누락된 사실을 발견해 서울시에 자진 보고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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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해 11월 이미 철근 누락 사실을 보고받았다면, 즉시 발주·위탁기관과 감독기관에 보고하고 시민에게도 안전상 위험과 보강 계획을 투명하게 설명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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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철근 누락 보고 받은 때가 작년 11월
그런데 국토부엔 올해 4월에 보고.

약 5달의 시간 차이가 있음.

오세훈아.
땅 위에는 받들어 총 
커다란 돌덩이 올려놓고
지하엔 순살 만들고
잘하는 짓이다.
잘하는 짓이야.

아이고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