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박살 내고 환불 인증"…'5·18 조롱' 스벅, 불매 후폭풍

일각에서는 "억지로 끼워 맞춘 마녀사냥"이라는 반론도 나왔으나, 대다수 누리꾼은 "광고 기획자가 혐오의 맥락을 알면서도 감행한 것 아니냐"며 공분하고 있다.

??? : 스벅도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