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원 손실 우려-정부 압박에

노조, 명문화 10년→5년 물러서

사측은 “3년 적용후 재논의” 제안

노사 한발씩 양보했지만 막판 진통







노조 측 제안 = 반도체 영업이익 15% / 10년 명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