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비의료인 문신 시술, 의료법 위반 아냐"…34년만 판례 변경



대법원이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에 대해 의료법 위반이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반대 입장을 뒤집은 것으로, 34년 만의 판례 변경입니다.

판결 날짜는 2026년 5월 21일입니다.

기존에는 문신 시술을 의료 행위로 간주해 비의료인이 할 경우 의료법 위반으로 처벌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의료인이 아닌 타투이스트 등의 문신 시술이 법적으로 허용될 가능성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