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작년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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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소피텔에 갔다가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도 역시나 나홀로 호캉스를 다녀왔습니다.


조식인 프랑스식 아침 식사는 작년과 크게 달라진 바 없이 평범했고 방은 아늑해서 좋았어요.


이번에 예약한 방은 프레스티지 스위트룸으로 가격은 1박에 70만원 조금 넘었습니다.


매달 한번씩 서울 곳곳으로 호캉스는 가고 있지만 전 소피텔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눈이 편한 색감의 인테리어고 무엇보다 스위트룸을 예약하면 저녁 시간대에 샴페인, 와인, 핑거푸드 등을 먹을 수 있는 클럽 밀레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습니다.



날도 더워지는데 호캉스를 고려중이신 분들께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