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가 벌어진 선관위 바로 옆엔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사흘 째 이어진 소음의 폭탄에 아이들이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일부 시위 참가자는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무단으로 침입을 했습니다. 입에 담지 못할 욕도 쏟아냈습니다. 아이들과 교사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477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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