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옆에 있는 사람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눈과 귀를 가지고 오천만개로 말하는 이 거대한 지성체들은 속일 수 없어요.

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 한성숙 총리 후보로 선택하는 과정도 꽤 고민이 적진 않았는데..

결론은, 일할 사람으로.

그냥 일만 할 사람으로.

정치적 요소는 당이 잘 해결해 주겠죠."

-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