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본부는 고인이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한 점을사망 원인으로 공문에 적시 


몇 달 전 다툰 적은 있지만 그것을 사망원인으로 단정 지은 소방본부를 찾아가 항의하며


평소 술 강요 문화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여자친구의 카톡 등을 공개하며



감찰을 요구했으나. 묵살하다가 이제서야 정식 감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