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공연을 보러 가다보면 
어 이 가수는 라이브 영상이랑 좀 비슷하네? 하는 가수도 있고
와 실제로 듣는 게 넘사벽이네 ㅎㄷㄷ... 하는 가수도 있는데여.. 

실제로 들었을 때 리얼 넘사벽인 가수 있으신가요..? 

일단 글 올렸으니 저부터 말해보자면... 
개인적으로 실제로 현장에서 들었을 때 진짜 넘사벽인 가수 천하오절 


1. 김경호 





2. 박정현 

 


3. 김동현 





4. 김다현 





5. 이수 





일단 경호 형님은 사실 한창 성대결절 이슈있던 시기에 라이브 갔었는데 그냥 대박임.. 
티비랑 완전 다르구여.. 티비로 볼 땐 리얼 성대결절이었는데 실제로 라이브 들었을 땐 진짜 지리구여 
라이브 막바지에 블러드 불렀던 걸로 기억하는데 블러드 진짜 샤우팅 그냥 그대로 나타나고 잘 불름 ㅎㄷㄷ... 
진짜 악마시절엔 어땟을지 감도 안 올 지경.. ㅎㄷㄷ...

박정현 누나는 일단 원래부터 현장에서 라이브로 들어야만 진가를 알 수 있는 가수로 유명했었는데 
한창 나가수에 나와서 활동하던 시기였는데 그냥 대박.. ㅎㄷㄷ... 

김동현은 사실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코요태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와서 들어봤는데.. 
당시에는 게스트로 나온데다가 누군지도 몰라서 그냥 잠깐 쉬고 있었는데 끝사랑 부르는 거 미쳤음 ㅎㄷㄷ... 
끝사랑으로 불후의 명곡 우승했었다고 하던데 우승할만 하더라구여... 
그 날 집에 가는 길에 검색해서 불후의 명곡 들어봤는데 현장에서 들은 거 느낌 반도 안 옴... 

김다현은 행사장에서도 들어보고 단독 콘서트에서도 들어보고 해서 각각 다른 장소에서 라이브 다 들어봤는데... 
그냥 성량이 미쳤음 ㅎㄷㄷ... 어린 나이에다가 트로트해서 오잉? 싶은 사람들 꽤 있을 거 같은데 실제로 들어보면 
티비랑 완전 달라요.. 댄스곡 할때도 성량 그냥 짜랑짜랑함 ㅎㄷㄷ... 행사장에서는 입장할 때 "안녕하십니까! 김다현입니다~~!!"하면서 입장하는데 인사마저도 되게 우렁참 ㅋㅋㅋ... 

그리고 이수.. 
이수도 막 유튜브 같은데서 직캠 영상 같은 거 보면 댓글에 이수 노래는 실제로 들어봐야 한다는 댓글이 되게 많을 정도로 실제로 들으면 현장감 미쳤음... 앞서 언급한 가수들 중에서도 꽉 찬 느낌으로만 보자면 이수가 개인적으로는 레알 꽉 찬 듯 ㅎㄷㄷ... 하지만 이수의 경우는 그 사건도 있고 해서 사진은 뒷모습으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