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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09:21
조회: 536
추천: 1
8월17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8월17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까지 남부지방 중심으로 최대 250㎜ 물폭탄 → 시간당 최대 70㎜ '극한 호우' 예고. 비 그친 지역 33도 찜통더위 다시 시작. 습한 공기 탓에 체감온도는 더 높아져 ![]() ◇전국 곳곳 비… 경남 제주 최대 250mm 물폭탄 ◇남해안·지리산 최대 250㎜ 이상 ◇가뭄 심각했던 남부지방엔 ‘양날의 비’ ◇경북에도 최대 120㎜ 안팎 비 ◇가뭄 해갈’과 ‘호우 피해’ 동시에 대비해야 2. 그래미, BTS에 항복? → 그래미 CEO, ‘최우수 아시안 팝’ 분야 신설 재검토 시사. 그러나 내년 2월 제69회 그래미는 이미 출품 접수가 지난달 7일부터 시작돼 이달 21일에 마감되기 때문에 계획대로 진행될 가능성 있어.(동아) 3. 다카이치 日 총리, 야스쿠니 500m 거리서 ‘요배’(遙拜) → 일본에서 직접 참배할 수 없을 경우 신사 방향으로 참배하는 것을 ‘요하이(遥拝·멀리서 하는 참배)’라고 하는데 현직 총리가 패전일에 신사 방향으로 한 것은 이례적인 일.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 국민들에게 일왕이 있는 도쿄 방향으로 ‘요배’ 강요한 바 있다.(동아) ![]() 4. 중국, 한국 김 많이 수입하더니 → 조미김으로 가공해 한국산 조미김 수출 시장 잠식. 포장 등 한국산과 유사... 조미김은 일반 김에 비해 부가가치가 2.5~3배 높아. 중국에 원료만 대주는 하청 기지로 전락하고 있다는 분석.(한경)▼ ![]() 5. 한국이 중, 일, 베트남과 밥 먹는 방법이 다른 이유? → 그들은 밥그릇을 들고 젓가락으로 먹지만 우리는 상에 두고 숟가락으로 떠먹는다. 밥그릇을 들어 올리는 식사법이 예의에 어긋나는 것으로 여겨. 쌀의 점도, 그릇의 소재 등이 이유로 고려되지만 문헌적 근거는 없어.(한경) 6. 축구하다 다친 군인, 국가유공자는 아니지만 보훈보상은 인정 → 전주지법, 군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다친 예비역 A씨가 신청한 ‘국가유공자 지정’과 ‘보훈보상대상자 지정’ 청구 소송에서 이렇게 판결.(국민) 7. ‘한국군은 백명의 베트콩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한명의 양민을 보호한다’ → 베트남전쟁 당시 초대 주월한국군사령관을 지낸 채명신 장군이 각 부대에 내린 훈령이다. 실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해외파병실에는 이런 입간판이 서 있다. 그러나 일부 베트남인, 한국시민단체는 이에 반하는 사례도 많다며 피켓 시위 등 반발...(한국)▼ ![]() 8. 당뇨·고혈압·흡연 → 치매 3적. 1만 2천명 대상 연구한 미국 연구 결과, 이 3가지 위험 요인을 모두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는 사람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약 2.7배 높았고 치매를 겪는 기간은 약 12.6년 길었다. 즉 그만큼 빨랐다는 의미.(매경) . ![]() ![]() ![]() ![]() ![]() ![]() ![]() ![]() ![]() 9. 일본, 61세 공무원도 뽑겠다 → 취업 잘되는 일본, 젊은층 사이에서 공무원 비선호 현상 심화, 지방자치단체들 심각한 인력난. 지원 연령 상한을 높이는 등 채용 문턱을 낮추며 인재 확보에 총력. 실제 효고현 고베시는 61세 경력직도 채용 시작.(중앙) ![]() 일본 와카야마현의 2026년도 현청 공무원 채용 안내 포스터. 사진 X(옛 트위터) 캡처 효고현 고베시는 올해 직원 채용시험부터 경력자 채용 인원 가운데 약 90명에 대해 응시 연령 상한을 기존 39세에서 61세로 대폭 높였다. 10. 우뢰(x)/우레(o) → ‘우레’가 표준어로 맞는 말이다. 예전에는 ‘우뢰’를 한자로 ‘雨雷(우뢰)’라고 쓰기도 했으나 이는 ‘부회적 한자화’(=순우리말인데도 비슷한 한자어로 맞추어 쓰려는 경향)의 오류로 보아 표준어로 삼지 않았다.(표준국어대사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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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