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는 안보적 취약점. 즉 북한 문제와 주한 미군을 쥐고
패키지 딜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는데요.

제가 보기엔 안보 문제를 볼모로 하지 않아도
내부 친미/숭미 주의자와 언론, 내란당 등이 정부를 압박하기 때문에 
정부가 결국 굴복하는 여러 사례들이 있어서 
우리나라를 호구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형적인 걍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하게 나가는 스타일인 트럼프에게
이 보다 더 먹음직한 것은 없겠지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자강을 외쳐도 
미국과의 마찰시 단일대오로 대응해도 부족할판국에
내부에서 흔들어되면 결국 미국의 뜻대로 될 수 밖에 없겠죠.

뭐 이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