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속에 시작 된, 여수 세계 섬박람회

언론사에서 직접 가보니 상황이 심각함

볼것도 거의 없고 무슨 체험이라고 해놓은게 에어 헬리콥터 티켓 예약 해보는

티켓팅 체험

거기다 주변에서 먹거리 파는 상인들은 전기 설비 준비가 미비해서 냉장고 콘센트 꼽으면

차단기가 내려가는 상황이라 식재료 다 썩어서 폐기처분 후 철수 중

추가로 공사는 아직도 안끝남..ㅋㅋ

관람객들이 있어서 공사 진행을 못하고 있다고....





그리고.. 해당 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해 여수시 공무원들이 다녀온 해외출장 내역

모차르트 생가, 즈뵐퍼호른의 만년설, 호화 유람선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