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여년전 2005년에 와우가 출시함.

2. 와우 이전에는 그럭저럭 MMO 가 온라인게임의 주류였고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MMO 개발하는 회사들 많았음.

3. 와우 출시이후 와우가 기준점이됨.

월정액을 받는다고요???니가 와우 대신 돈내고 이 게임을 해야될 이유를 말해봐. 라고 하면서   전부 뚝빼기 깨짐.

대부분 MMO만들던 회사들이 월정액 요금을 받는걸로 개발을 하다보니 와우 때문에 월정액으로 서비스 할때 수익을 못내고 대부분 망해버림.

4. 20년전 와우를 하던 10대 게이머는 와...씨발 개쩐다..

지금 와우같은  MMO가나왔으니 20년뒤에는 진짜 개쩌는 MMO 를하고 있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와우가 기준점이 되면서 와우 외 MMO는 거의 폐사 하다 시피되면서       20년뒤에도 MMO 뭐있나??하면 와우 이야기 만 함.




5. 지금 모바일 서브컬쳐게임은 저 와우같은 포지션으로 중국게임 원신, 명조 한국게임 니케, 블루아카이브 같은 게임들..

플레이스토어   서브컬쳐게임 10위권 내에있는 애들 기준으로 잡고 쟤들을 이겨야되는 상황이다보니.

신규로 나오는게임들이 존나 힘들어진 상황임.

중국 게임회사들이 콘솔게임 만든 이유가 게임 개발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모바일 게임 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기존 게임 밀어내고들어가는게 콘솔로 대박 게임 내는거보다 훨 어려워서 콘솔 게임 만드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