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누군가 분실카드 주운 걸로 애플 매장에서
아이폰 4대, 태블릿, 노트북 등 1250만원 결제함.

경찰 수사 들어왔는데 어느 매장에서 결제됐는지 답변 거절.

카드사에서 그럼 승인 취소하겠다고 협박하니까 2주 뒤에야
하남 매장이라고 알려줌.

하지만 경찰에 CCTV 제공 거부.





주운 카드로 애플 매장 가면 안 잡히고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