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과 대통령을 보면
지극히 개인적으로 정도전이 생각납니다.

부동산과 검찰 개혁을 혁명처럼 시작하였으나
한 여름의 꿈 처럼 사라진듯한..

정도전 그는 혁명가일까요? 몽상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