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체의 부재: 얼굴도, 이름도, 내 삶에 아무런 지분도 없는 익명의 무리가 내 인생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물리력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2.소속감의 기준: 내 뇌와 감정이 반응하는 집단은 모니터 뒤의 유령들이 아니라, 내 눈앞에 있는 '내 진짜 주변 집단'과 내 현실뿐이다

실제 내 삶의 영토를 공유하지도 않는 남들이 뭐라고 떠들든, 그것은 그냥 길 지나가던 허공에 떠도는 소음에 불과하다

근데 익명의 댓글에 상처 받는 사람이 많다고? 그냥 본인들이 쓰래기 아닌가?????


1:140 나의 승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