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제일 하기싫은 이벤트인 미르니입니다...
(아 왜 자꾸 엄한데 가는놈이 한놈씩 끼냐고!? 야야 그거 끌고데려오지마!!)
골드로 밀자니 요구액수가 어처구니가 없고...(10티어전차보다 비쌉니다)




https://youtu.be/JEVJk9Acn6Q?si=U7u0ULFeJ5oXvVEy


기간은 15일(목)부터 시작입니다.



보상은 이러합니다. 뭐 특이할건 없고...


이 이클립스라는 전차나 한번 구경해보도록 하죠




라지만, 솔직히 역대 미르니 전차들의 행색을 보면 별로 기대가 되진 않습니다
(옵시디언, 네르갈, 스티치...)


원본 전차의 이름은 오비약트265-II 입니다.
보시다시피 후방포탑입니다.
여기서 이미 호감도 -



외관은 뭐...개인적으론 괜찮게 생긴거 같습니다만


역티를 해야할듯한데 어깨가 좀 많이 넓습니다
실방호를 보건데 어깨 노출되면 동티어 골탄에는 뚫리겠네요
정면의 경우도 차체상판이고뭐고 골탄넣고 때리면 다 뚫립니다...


정면 하부가 180이길래 독일 7호처럼 정면으로 들이대는건가 싶었지만 그것도 아닌거 같군요...


소련전차답지않게 다름 큰 해치도 있습니다.
뚜껑 말고 저 위에 관측경(중앙부)까지 피격판정이 있습니다.



화력은...일단 알파댐은 그럭저럭에, 일제사도 강력하긴 한데...
DPM은 그리 좋지 못하고
무엇보다 집탄율 0.4+조준시간 3초는 좀 심한거같은데;;
분산도도...아...
혹시나해서 일제사 챠지중에는 스텟이 변하나했으나, 변동은 없어보입니다.


기동력은 그냥 평범한 중전차거나 살짝 부족합니다.



장갑과 체력은 이렇습니다.
특이사항으로 공홈 스펙의 체력은 1900이라 약간의 성능조정이 있긴 했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출시 직전에 패치라도 하지 않고서야
탱크 피규어 수집용...일거 같습니다.



외국 유튜버분의 리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j8hqYymb5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