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간논이 판테온씩이나 되어갖고

노르간논의 디스크를 잃어버리고 가는 바람에 이 꼴난 것 같아요.

노르간논의 디스크 자체가 노르간논 자신도 다 활용못할만큼 강력한 아티펙트라는데

그거 있었으면 아마 최후의 작업(영혼보존) 이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진짜 스토리에 임팩트 주려고 한 건 이해하지만

너무 사정없이 막 마무리하네.

인게임에서 영상으로라도 티탄들 죽는걸 보게 해줄 순 없었나.

주요사건은 왜 죄다 텍스트로 봐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