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단순 설정변경으로 고대신이 4마리로 정리된거면 상관없는데

만약 한마리가 오리무중인 상태라면,

왠지 장막의 바다가 신경쓰입니다.

 

아제로스 형상을 보면 초대륙이었던 칼림도어가 찢어진 파편인

현재의 대륙들이 행성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나머지 공간은 전부 망망대해로 표현되어 있는데

미답의 영역이라서 장막의 바다라고 부르잖아요?

 

워3 당시에 동부대륙 종족들에게는 칼림도어가 존재조차 몰랐던

미답의 땅이었던 것처럼 장막의 바다에도 뭐 섬이나 대륙이나

하여튼 기존에 전혀 몰랐던 뭔가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나머지 하나의 고대신이 있다면 그곳이 아닐까요?

 

 

하긴 느조스가 지금 거기 가있을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