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쉬르랑은 달리 중앙의 혼돈의 소용돌이 가운데 폭풍의 눈 안 쪽에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주변이 마력폭풍과도 같은 소용돌이라 위험한 바다 생물들과 물의 정령계의 간섭도 받지 않아서 나가들이 마음껏 날뛰는 곳 이라고 생각되요.

밖으로 나갈땐 소용돌이 바깥쪽까지 뚫려있는 바다굴을 이용한다거나 하면서...

소용돌이 한 가운데의 폭발지역에서도 아직까지도 마력이 나오고 그걸 이용해서 여왕은 물론 나가들 전반이 명가 출신들이 많아서 마력에 아직도 집착을 하면서 산다거나...

더 깊숙한 소용돌이 속 틈새에는 느조스가 봉인되있고 느조스는 아즈샤라를 포함한 아즈샤라파 명가들,오염된 바다생물들 같은 무리를 수하로 두고 있는 식으로...

아즈샤라도 이러면서 언젠가 있을 말퓨리온과의 재대결을 준비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