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스는 왜 태양샘으로 아키몬드를 소환 안했을까요?
꼴랑 캘투자드 하나 살리기에는 아까운데요
킬제덕도 소환가능한걸 보면 키몬드야 못할것도 없죠
보면 달다란 침공 때는 달다란이 똑바로 방어준비하기전에 안토니다스 쓱싹한 뒤
정신차린 달다란이 제대로 군대를 끌고오니
겨우 막다 이키몬드 소환되서 이긴 것 마냥 묘사되는데
아무리봐도 이 공략과정이 쿠엘탈라스 공략보다는 쉬웠던 것 같음
개인적으로 실버문 공략은 힘들었다거나 수세에 몰렸기보다는
실바나스의 레인져 부대가 깔짝거린 것 때문에 짜증난 것 같음
소설 묘사로 봐도 스컬지는 피해 거의 없이 밀어버린 듯 하고
거기다 얼라이언스에 탈퇴 해서 병력 지원도 못받아 병력 질도 양도 달다란보다 후달려보이구요
차라리 그냥 그 때 아키몬드 소환하는게 뭐로보든 올바른 방법인듯한데 말이죠

 

그 당시 상황은 모두 드레드로드들이 감시하고 있었으니
아서스가 태양샘에 가는거나 가서 뭐하려고 했을지 몰랐을리도 없고
소환하는 방법도 캘투자드가 아는데
흑마법의 스페셜리스트인 드레드로드들이 모른다는 것도 이상하고
여튼 스토리의 구멍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