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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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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약스포]윈드러너 가문의 특이사항장녀 알레리아 윈드러너 : 인간 성기사 투랄리온과 결혼해서 아들도 출산. 현재 남편과 함께 빛의 군대를 이끌며 불타는 군단과 대적 중.
삼녀 베리사 윈드러너 : 인간 마법사 로닌과 결혼해서 쌍둥이도 출산. 현재 과부. 차녀 실바나스 윈드러너 : 윈드러너 삼자매 중 유일하게 미혼으로 죽었지만 생전 실버문 순찰대 사령관 시절에 주위의 온갖 반대를 무릎쓰고 인남캐 나타노스를 하이엘프만의 조직이었던 실버문 순찰대에 넣어주고 더 나아가 순찰대장까지 시켜줌. 언데드가 된 후에도 나타노스를 측근에 놓고, 언데드 인간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포세이큰을 다스리는 중. 결론 - 윈드러너 삼자매는 이상할 정도로 인간 친화적. 거의 인남캐성애자들로 보일정도 덧. 왠지 블엘 소리 듣는 경우가 많지만 윈드러너 삼자매는 단 한 명도 블러드 엘프였던 적이 없음. 실바나스도 자기 입으로 자기가 언데드 하이엘프라고 말하고. 덧2. 왠지 알레리아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돌아와보니 호드에 가입한 동족들과 언데드 여왕이된 친동생을 보고 멘붕 할 것이다-이 많지만, 이 아줌마의 동료로 무려 빛의 나스레짐이 나오는걸 보면 투랄리온과 알레리아도 카드가 루트, 그러니까 얼호 갈등따위는 불군의 위협앞에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어쩌면 금이 간 실바나스와 베리사의 관계를 다시 이어주고 실바나스가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캐리건 루트 타는데 기여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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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