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가가 제이나를  4대 2로 이긴 후

카드가의 말을 들어 보면

언젠가는 그녀도 호드에 대한 증오심을 거둘 거라는 대사가 나옵니다.

이렇게 암시하는걸 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