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는 사실 태초의 공허의 신이 자신들의 일에 가장 현혹시키려고 만든 존재


일리단 소설에 나오던 이야기들도
일리단이 아서스에게 패하고 정신나간 상태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정신나간 일리단 입장으러 쓰여진 왜곡된 내용

가기에  제라가 소스를 더해줌


일리단은 그사실을 모르고 제라의 말에 놀아나지만
끝내 제라가 공허의 신의 아바타 인것을 알게 되고

제라와 함께 산화

그러면  지금까지 자기의 욕심만을 위해 영웅이 되고자하면서 실패만 거듭하고 적만만들며 수많은 삽질과 싸움을 통해서  결국은 영웅적인 일을 한 인물로 기록됨


이러면  그동안의 일리단의 삽질이 미화될 필요도 없고
일리단 개인으로도 만족하는 결과일듯...

실패만 하다가 결국은 성공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