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포세이큰과 길니아스가 서로 적대하는 이유가 포세이큰의 길니아스 침공 이전에 전 로데론의 국민이 주축이 된 포세이큰이 스컬지로 인해 로데론이 멸망할 당시 성벽뒤에 숨어서 방관했다는 이유로 알고있는데요.
길니아스는 당시 늑인 때문에 혼란스러워서 밖으로 나갈 여력이 안됬구요.

근데 워3 오크캠페인보면 스랄 + 그롬이 제이나를 따라온 휴먼세력과 전투할 때 보니까 세력이름이 길니아스 여단이더군요.

길니아스의 늑대인간 설정이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정확히 아시는분 계신가요?
아무래도 워3 당시엔 그런설정이 없었던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늑인문제로 로데론멸망도 방관해야할정도로 국내가 혼란스러웠는데 그 와중에 칼림도어로 여단을 파견했다는것도 이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