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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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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패치와 향후 전개에 관해- 래시온7.1 패치와 향후 전개에 관해- 래시온 1. 인터뷰에서 - 래시온 래시온은 활동 중입니다. 그는 완전히 사라진게 아닙니다. 그가 본 미래처럼 군단이 아제로스로 왔습니다. 우리는 그 예언의 끝을 들어야 합니다. =>래시온은 판다리아 때를 보면 라덴의 힘과 천둥왕의 기억을 가지고 마지막 티탄을 재건하려 하고 있음 2. 라덴, 마그니 라덴은 천둥의 왕좌에서 전투 후 사라짐, 그렇지만 대수호자라는 직책이 있고, 아만툴의 마지막 외침을 들었으므로, 마그니와 뗄 수 없는 연관을 가짐. 그리고 마그니가 깨어나 하필이면 울두아르에서 활동중. 3. 오딘, 헬리야 오딘은 헬리야의 저주에 의해 용맹의 전당에 갇혔음. 그러나 7.1패치 스톰하임 레이드의 대상으로 유력한건 헬리야고, 헬리야가 패배한다면, 저주가 풀려 오딘이 해방될 수 있음. 4. 노스랜드의 의지의 용광로, 울둠의 시초의 용광로 (1)오딘이 해방되면 티탄 관리인들이 아제로스 세계혼에 힘을 불어넣는 의지의 용광로를 다룰 수 있음 (2) 라(덴)은 시초의 용광로의 관리자. 그 결과 이런 1~4의 준비과정이 가리키는 건, 이번 군단 확장팩 안에 티탄 아제로스가 깨어나는 것 이라고 봄. 따라서 래시온, 마그니, 오딘, 라덴이 모두 등장해 두 용광로를 작동시키고 그걸 지켜내는 이벤트가 있지 않을까 싶음 역게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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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더 꿈꾸고, 배우고, 행동하고, 성장하게 한다면, 당신은 분명 지도제작자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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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때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