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 및 설정을 NPC가 닌자해간 것은 수없이 많죠.

대표적인 예들을 보자면..


티리온 폴드링 파멸의 인도자 ( 오리 낙스에서 타락한 애쉬브링어 줘놓고 설정 바꿔치기 )

티리온 폴드링 리치왕 막타 ( 공식적으로는 티리온이 리치왕에게 일격을 가했다고 알려져 있음 )

바리안 린 오닉시아 처치 ( 코믹스 이후 - )

카드가 아티쉬 ( 코믹스에서는 메단이, 오리시절엔 유저가 제작했는데 드군때 들고 뙇 )

리아드린 쿠엘델라 ( 이부분은 설명이 없는데, 드군 아킨둔 퀘스트하다보면 그냥 들고있음.. )

우레폭풍 ( 이 역시 유저가 썬더란 잡고 가진건데, 군단에서 썬더란 아들이 들고있죠 )


등등.. 뭐 더 있겠죠, 무슨 닌자가 가장 어이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