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목표인 창조의 근원 찾지도 않은 상태에서
군단침공에 비하면 사소한 복수때문에 포세이큰 함대를 쳐서 함대랑 비행 포격선 박살내고 얼라 호드 양 진영에 선발대 대부분을 떼죽음으로 몰아넣었으니 지휘관으로썬 굉장히 무능력한 사람인 것 같네요

차라리 실바나스처럼 자기 대리인을 내세우고 혼자 실바나스를 추적하러 간것도 아니고 주 임무를 내팽개치고 병력부터 말아먹고
플레이어 덕분에 겨우겨우 창조의 근원 확보하고선
실바나스 계획 망쳤다고 으쓱거리는거 보면
이런 수장 밑에서 지휘받는 사람이 더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