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토리전개상 어쩔수없었다쳐도
고대전쟁때 칼림도어사령부였던
수라마르가 무혈입성된건 좀 아쉽네요

나이트본들은 만년전의 전력을 소모값없이
보존해놨을테고
엘리산드와 산하 비전술사들
황혼검사나 정규병력 수준이 꽤 됐을텐데

굴단이랑 맞섰다면 스토리가 어찌됐을지
궁금하네요  만약이라는 가정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