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서진섬에 공개된 모든지역은 밤의요새 레이드가 열리면 남는곳 하나 없이 다 쓰이게 됩니다.

드군때의 타나안이나 리분때의 얼왕처럼 나중을 위해 남겨둔 지역이란게 없어요.

그런데 밤의요새 이후 최소 1개의 레이드던전은 더 나올건데, 그 위치는 어디가 될까요? 또 레이드 대상도요.

지역은 일단 남겨둔 지역이 없다보니 천둥섬처럼 새로 만들 확률이 높지만, 굳이 있는 지역을 꼽자면 높은산의 심연쪽이 될 수도 있을것 같네요. 드로그바와 코볼트들의 타락과 관련된 곳이죠.

레이드 대상은 역시 아즈샤라와 느조스가 유력하지만 다른 후보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