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0-24 15:38
조회: 1,660
추천: 0
안두인도 실바나스도일기노스와 굴단 대사에 둘을 향한 의미심장한 대사가 있는 거 같네요
일단 뽀이 킹은 일기노스만으론 물론 안두인이 아주아주 유력했지만 몇 분이 의혹을 가졌다면 굴단이 쐐기를 박았죠. 일기노스는 세 가지 거짓을 말할 거라하고 굴단은 군단에 굴복할 거랬나 암튼 그러고.. 얼라 호드 대칭을 위해 굴단이 하는 대사에선 실바나스를 암시하는 거 같네요. 실바가 시네마틱에서 했던 대사 '결국 죽음은 우리 모두를 데려가지'? 였나 이 대사를 응용한 대사를 굴단이 하면서 그녀가 기다릴 거라고 하네요. 얼라 버전이 안두인이니 아마 그녀는 실바일 거 같네요. 이 때문에 세 번째 죽음이 실바일 것 같네요. 저도 원래 실바는 세 번 이미 죽어서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
두산우1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