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브와 굴단이 힘을 합쳐 어둠의 문을 열면서 워크래프트 시리즈가 시작된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게시판 글들을 보면, 평행 드레노어의 굴단은 가로쉬의 개입이 없었어도 우리 아제로스로의 침공을 이끌었을 거라는 요지의 글들을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원래 세계의 굴단은 어째서 어둠의 문을 열면서 메디브의 도움을 바랐을까요?
단순히 있으면 좋은 조력의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정말로 메디브의 도움이 없으면 열 수가 없기에 한 말이었을까요?

*그리고 다른 이야기이지만, 굴단이 아제로스의 조력자 없이도 얼마든지 차원문을 열 수 있다면, 제 3의 드레노어의 제 3의 굴단이 또다시 쳐들어올 가능성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