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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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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진대신 스랄이 죽었어야..볼진은 부상만 당하고 스랄이 큰 부상으로 사망
-> 둠해머는 부서진섬에 남겨짐 -> 둠해머 억지설정 해결과 유저에게 넘어가는 과정 깔끔. -> 볼진이 대족장 자리를 지킴 -> 실바나스가 스톰하임에서 단독행동하는 것에 지장이 없음. 스랄이라는 인물이 가지는 워크사가에서의 중요도를 놓고 생각해봐도 볼진의 죽음보다 그 무게감이 확 다름. 얼라의 바리안의 죽음과 견주기에는 스랄쪽이 더 어울림. 바리안의 죽음을 강조하기 위해 일부러 스랄급의 인물을 살려둔건가 싶기도하지만.. 덕분에 스토리는 꼬이고 스랄은 이제 어쩌지 못하는 짐이 되어 버렸음. |
키작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