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요새까지는
군단과의 직접적인 전쟁이 아니라
각 지역에 펼쳐진 위협을 잠재우고 에메랄드 꿈을 타락시키고있는 자비우스와 지상을 정복하려는 헬리야를 막기에 급급했음
동시에 수라마르에선 엘리산드에 반기를 들고 아만툴의 눈을 가지고 차원문을 열려는 굴단을 저지하려 엘프전쟁이 치뤄짐

지금까지는 군단에게만 집중하려고 다른 급한 일을 먼저 해결한걸로 보이고 굴단의 죽음을 시발점으로 해서 진짜 군단과의 전쟁이 7.2때 시작될꺼같네요
그리고 군단과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아르거스로 가구요

근데 왠지 이번 확팩 스토리 진행이 많이 길어질꺼같네요
군단이란게 그리 쉽게 종식시킬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