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에 비해서 칠흑의 기사단만 봐도..
리치왕이 가지고 있던 스컬지 강령술이 이례적으로 강력한 것인지요?

실바나스는 유한한 발키르들이 전부 사라질까 두려워 발키르의 부제시에도 포세이큰을 늘려나갈 방법을 똥줄 타면서 미친 듯이 찾아다니기 바쁜데

죽음의 기사를 계속 육성시키는 칠흑의 기사단는 물론이고
당장 플레이어블 죽음의 기사 죽음군주의 능력만 해도 그렇게 실바나스가 원하는 발키르하고는 비교하기도 미안할 수준인 강력한 강령술은 우습게 부리는 수준이죠.

하긴 군인 1,2,3 마법사 1, 농부 1,2,3 같은 일반 사람들이 살아난 언데드가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는 포세이큰 이긴 하지만

어떻게 저렇게 능력 차이가 많이날까?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