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나온 3종영던의 경우

시간의 끝은 미래이기 떄문에 당연히 여기에 있어야 하고

영원의 샘은 과거이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게 맞는 거지만

황혼의 시간은 현재(나왔을 당시)임에도 불구하고 입구가 시간의 동굴에 있고

용의 영혼 역시 현재임에도 입구가 시간의 동굴에 있습니다

입구 구현을 노스렌드 필드에다가 넣을 수 없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그리마/스톰윈드, 아니면 시간의 동굴 어딘가에 순간이동 포탈 형식으로 만들면 되었을 거 같은데

굳이 시간대가 다른 다른 던전처럼 똑같이 인스입구로 만들어서 불필요한 생각을 하게 하는 거 같더군요




그러고보니 시간의 동굴에 있는 인스턴스 던전들은 전부 지금 세계와 같은 세계인거죠?

드레노어처럼 평행세계가 아니고요?

평행세계면 그 세계가 어떻게 되던간에 이 세계의 청동용군단과 유저가 개입할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만일 그렇다면 과거의 영웅들(메디브/스랄/일리단 등)이 유저를 만나는 건

시간의 순환에 거스르지 않는 예정된 일이었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