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닌의 유언이었나.. 무슨 예언이 있어서 그에 따라 제이나를 수장으로 임명했다고 본것 같은데요

정작 제이나가 그닥 큰 활약을 한 것 같지도 않고, 군단 들어서는 아예 키린토를 떠나잖습니까.

이 정도 행적이면 대족장 되고 얼마 안되서 죽은 볼진이랑 비슷한것 같은데요

혹시 제가 모르는 활약상이 있었나요?
판다리아나 소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