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톱 산맥 호드 퀘스트 라인 쭉 따라가다보면 크롬가르 장군이 클리프워커 라는 타우렌 족장 살려주면서

 

 전쟁에도 최소한의 도의는 있어야 한다면서 크롬가르 장군을 없애버리고 플레이어를 변호해주는

 

 타우렌 족장에게 명예와 자비를 배웠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보면 적에게는 분명 미친 상 돌아이가 맞지만 호드의 구성원들에 대해서는 명예롭고 좋은

 

 지도자로 보이는데 언제부터 그렇게 막나가기 시작한거죠..?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아니면 그냥 퀘스트 설정상의

 

 오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