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만들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갑옷도 만족스럽지만 저렇게 다양성있고 통일성 있는 얼라이언스 갑옷이였으면 좋았을텐데요

그리고 한명씩 심판셋 입은 성기사가 있어야 했습니다.
워크래프트 전투씬은 딱 B급 수준... 영화 자체가 B급이였습니다.

그나저나 굴단이 만든 죽음의 기사들이 멋지군요.
넬쥴이 만든 죽음의 기사와는 다른 존재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