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태양의 우물이라는 제목으로 딱 1권만 나왔던

 

태양샘 관련 만화의 등장인물들인데 황천의 폭풍에서 같이 있었죠

 

타이리고사는 칼렉의 약혼자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뒤로 정발이 안되서 잘은 모르겠지만

 

태양샘에 안비나가 잡혀있던 것으로 시작을 하니 만화에서는 안비나가 자신의 정체를

 

깨닫는 선에서 끝났을 것 같아요

 

그 뒤 칼렉은 안비나-제이나 루트가 되고 타이리고사는 이유는 몰라도 안비나 희생 전에

 

조라드와 같이 다니고 있었으니 사실 커플이 된게 아닌가 싶은데

 

제가 알기로는 용영에서 타이리만 나오고 그뒤로는 무소식이었습니다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쓰냐면 이번에 성기사를 키우니 전당에 반가운 얼굴이 있네요

 

바로 조라드 메이스. 이 둘은 그 이후로 어떻게 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