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도적 추종자 타오스 대사 관련해서 역게에 질문 올린 적이 있습니다만.. 판다리아를 두 번 갈 필요는 없겠네요.

드군 때 만들어서 판다리아 퀘스트는 깨본 적도 없는 제 수도사에게 음영파 친구들이 저런 대사를 해주는군요.

본캐에 음영파 확고 업적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얼마 전 악사 부캐에게 노미가 오랜만이라고 해서 설마 싶었는데..

해당 캐릭터로 진행하지 않은 것도 본캐 덕에 진행한 걸로 쳐주는 걸 보니.. 어찌 보면 편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