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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01:00
조회: 1,517
추천: 1
저는 개인적으로 실바나스가![]() 사람들의 호오가 갈려도 계속해서 가차없고 냉혹한 간웅이나 패도의 여군주 같은 이미지를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삼국지의 조조처럼요. 다만, 나타노스의 사례처럼 자신의 유능한 인재만큼은 아끼는 면모를 더욱 보여주고 어떠한 계기로 어느정도는 대화가 통하는 캐릭터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실바나스가 평화협정이나 비난, 비판에 대해 신랄하게 조롱해도 어느정도 인정하며 받아들이는 대범한 캐릭으로 말이져. 이왕 대족장이 되었으니까요. 갑자기 실바나스가 가 린 어서 식의 스토리는 저에겐 그녀에겐 어울리지 않다고 봅니다. 이상 저의 뻘글이었습니다. 내가 세상을 버릴지언정, 세상이 나를 버리게 하지 않겠다. -삼국지연의의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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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왕은 없는 법이지." -워크래프트의 테레나스 메네실- 프로필 사진 :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117&l=13359 Bloodyblack님께서 그려주신 리퀘스트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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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