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성전 나오기 직전에 입대하고 불성 끝물에 전역해 불성 스토리라인을 잘 모르겠네요.
군단에서 일리단이 대활약(?)하기에 그 시절이 궁금해 질문 드립니다~

불성 열리고 유저들이 아웃랜드로 쳐들어가죠..
근데 아웃랜드로 넘어가 바쉬, 캘타스, 일리단을 물리친 타당한 이유(?)가 있나요?
그때당시 퀘스트를 안해서 어떤 연유로 이들을 베어넘기는지 궁금해 져서요..

캘타스야 뭐 태양샘을 이용해 킬제덴을 소환하려 했으니 물리쳤다 쳐도..

제가 아는 워3 스토리 상으로 일리단은 킬제덴을 피해 아웃랜드에 은거중이엇을텐데
굳이 유저들이 거기까지 쳐들어가 죽일 필요가 있었나 싶어서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질문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