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렌이 약하다는 소린 아닌데 인해전술의 켄타우로스에게 밀려서 멸종위기 상태인 것을

 

막 칼림도어에 온 쓰랄의 도움을 받아서 회생했었지요

 

그리고 워크3 듀로타 건설 캠페인에서도 바인 납치당하는 등 골머리를 썩히고

 

대격변 리뉴얼 이전까지 불모의땅도 쳐들어오고 여러가지 골칫거리였는데

 

대격변 리뉴얼되고 나니 악마들한테 싸그리 몰살당해서 세력이 급속도로 약화

 

만약 타우렌이 아니고 판다리아의 야운골들이었으면 어땠을까요? 그래도 켄타우로스가 우세했을까요?

 

야운골들은 모구한테 털리고 사마귀한테 털리고 하면서도 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