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전쟁이 끝날 무렵 카드가는 메디브와의 전투 도중에 노화 마법에 걸려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근데 정작 보다보면 카드가는 그닥 노인이라는 느낌보다는 쟁쟁한 청년이라는 느낌이 더욱 강력하게 들고 외관 자체도 논인이라고 보기에는 약간 아리송한 느낌이 있는데 그저 게임적 허용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