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라.. 너라면 어떻게 했겠느냐 ㅋㅋㅋ 이게 빛의 어머니가 할 말인가 진짜 제라가 나루건 뭐건 저 대사 하나로 무게감이 확 떨어지네요 아 그냥 죽여버리지 뭐하러 화려하게 부활 시키는 건지 참 맘에 안드네요 악마들이 빛을 대놓고 온 우주의 어둠이라고 할 이유는 없고.. 걍 사이다 팡 터뜨렸으면 좋겠네요 근데 공개되도 와 끝내준다 소름 돋는다 스토리는 장담컨데 100% 안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