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주요 영웅이 죽어가고 굴단과 군단 주식회사의 상무님들이 죽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왠지 끝이 보인다는 느낌이 점점 드는거 같네요...

그렇게 욕하고 안해야지안해야지 하면서 계속 하게되는 와우라서 설레발인지 몰라도 안타까움이 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