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도 나스레자 고향과 안토러스 본사를 떠나 외지근무하던 나스레짐 평사원 로스락시온을

냅따 빛 믿으세요 믿으시면 주말마다 초코파이드려요 하는 왠 미친 나루새끼하나한테

근무지 이탈당하고는 끔찍한 빛고문을 받다가 뿔 날아가고 바리마트라스처럼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됐다가 현재의 모습이 된거군요.

그 과정에 모 닌자만화 주인공에게 배웠는지 아가리의 술로 로스락시온 세뇌까지 성공

니스카라에서 로스락시온을 감금했던건

'타락한' 동족을 구원하려던 나스레짐판 블랙 호크 다운 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하여간 제라새끼가 문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