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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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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와 일리단의 협상 과정일리단: 그런 약속 따위는 오래전에 버렸다. (야 눈 없다) 제라: 일어버린 것을 되찾고 싶지 않더냐? 다시 온전해지지 않겠느냐? (눈을 포함해서 일리단의 몸을 빌미로 설득 시작) 일리단: 내가 원하는 건 군단의 파멸뿐. (자신의 몸은 일리단의 관심 밖) 제라: 내 아이야. (친근감 조성) 모든 것을 바치고도, 이리 애처롭구나. (동정하는 말로 경계심 완화 시도) 너의 진정한 잠재력이, 참된 구원이, 널 기다린다. 망가진 형체를 벗어던져라. 그리고 빛의 힘을 보듬어라. (본격적 의견 제시) 일리단: 자유를 팔아서 힘을 얻는 건 이미 해봤다. (경험을 통해 유사한 사건을 발언하면서 거부 의사 제시) 제라: 예언은 실현되어야 한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사명감 주장) 예전의 삶은 지나갔다. 빛이 새로운 삶을 가능케 하리라. (빛과 살게라스의 차이를 주장) 일리단: 내 삶을 빼앗을 순 없어! (안 믿음) 제라: 빛이 너의 상처를 치유하리라. (이익 제공을 주장) 일리단: 이 상처가 바로 나다. (역시 거부) 제라: 빛이 너의 진정한 운명이다. (다 안되자 결국 논리를 무시하고 억지를 부림) 일리단: 내 운명은 내 것이다. (협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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