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리아는 아주 오래전부터 안개에 둘러쌓여 고립되어 독자적인 역사를 쌓아왔고
외부에게 개방되자마자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밥그릇싸움해대고
그덕분에 봉인된 샤가 풀려나서 날뛰어 깽판쳐대니 그거 수습하느라 제정신이 아니었을거고
거기다가 음영파와 타란주는 샤에 먹혀서 플레이어가 구해주기까지 하는데


이 난리통을 거치면서 아제로스와 동부왕국 칼림도어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역사에 대해 공부할 시간이 있었을까요

타란주가 어떻게 그롬마쉬에 대해 알고 가로쉬에 대해 알며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하고 찰진 패드립을 날릴수있었을까요

그 난리통속에서 틈틈히 나는 짧은 시간에 역사공부와 인물관계, 인물이해까지 다 한다음 날린 패드립이라면 타란주는 리얼 천재인듯